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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가슴 벅찬 누리호 발사를 기다리며 (유동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우주사업본부장·부사장)
등록일 2021-10-01 조회수 300

12년의 연구개발 끝에 순수 우리 기술로 만든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가 기념비적인 첫 발사(10월 21일)를 앞두고 있다. 2013년 나로호가 발사됐지만, 이때는 러시아의 도움을 받았다. 이번 누리호 발사가 성공하면 우리나라는 세계 7번째로 75톤급 액체 로켓엔진을 보유한 명실상부 우주강국으로 도약하게 된다. 개발을 총지휘한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과 각자 자리에서 자기 역할을 해준 300여 기업의 피와 땀이 모여 이룬 쾌거다.


원문보기 :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2716010005356?di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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