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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한화에어로스페이스, ‘환경 지키기’에 임직원들이 나섰다
등록일 2021-05-03 조회수 71

◇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업사이클링 인형’ 제작 기증


◇ 플라스틱 쓰레기로 죽어가는 바다와 해양 동물도 보호 


◇ 창원, 아산, 판교 등 전국 사업장 동참… ESG 경영 본격 실천 나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는  ‘바다를 살리는 업사이클링 인형 만들기’  행사를 열고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재료로 만든 인형 400개를 지역 아동센터에 기증했다고 3일 밝혔다. 


 

* 업사이클링이란(Upcycling)?


  버려지는 물건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가진 제품으로 만드는 것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바다환경 살리기’와 함께 임직원들의 ‘환경문제 인식강화’를 위해 진행한 이번 행사는 회사가 폐플라스틱을 재생한 원단과 솜 등의 재료를 구입하고 창원, 아산, 판교 등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전국 사업장에서 자발적으로 참여를 희망한 임직원들이 가족과 함께 강치, 거북이, 고래 인형 등을 만들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지난달 27일부터 판교를 시작으로 29일 아산과 30일 창원 등 각 사업장 인근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인형을 전달했다.     


 

또한, 어린이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교육자료도 함께 전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버려지는 폐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 받는 바다 환경과 해양 동물들의 보호는 물론 전국 각 지역의 아동들에게도 뜻 깊은 선물을 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신현우 대표는 “앞으로 ‘친환경’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 기여는 물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한 책임 있는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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